은행잔고나 학교 성적은 은행이나 학교 컴퓨터 이상으로 좀 올라가면 좋겠다 싶은 것들입니다. 가능하다면 누군가는 해킹을 하고 싶은 대표적인 것들이겠죠. UQ 좀 더 정확히는 UQ의 Foundaion 과정을 맡은 IES College의 컴퓨터가 해킹되어 대략 30명에 이르는 외국인 학생 성적이 더러는 몇 %, 일부는 두 배로 올라가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. 다행히 학교 직원들의 실시간 상호검사 시스템과 비 컴퓨터 수동검사 시스템에 걸려 이 달 초부터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.
성적조작 같은 커다란 범죄부터 개인의 간단한 부정행위까지 이런 것들은 다른 사람들의 정당한 노력을 갉아먹는 행위이며, 외국인의 경우 자국의 명예를 훼손하기도 하는 행위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시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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