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outhbank 강변을 따라 사람과 자전거가 통행하는 이 곳, 친근감 넘치는 나무다리입니다.
어제 저녁 6시 50분 경 해가 넘어가는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한 이 곳을 자동차로 몰고 들어온 위험하고 기발한 사람이 있었는데(40,여) 음주운전이었고 허용치의 3배에 달하는 혈중알콜농도였다고 합니다. 길처럼 생기지도 않은 이 곳을 만취해서 차를 몰고 들어온 이 사람은 면허가 없습니다. 40세라는 나이를 고려해 볼 때 취소된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. 그리고 이 사람이 몬 차는 무등록차. 등록이 안 되었으니 보험도 없겠죠. 정말 무개념 끝판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. 경찰에 잡힌 운전자는 바로 구치소에 수감되었다 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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